고객이 전화로 말한 견적 범위, 일정, 다시 연락할 타이밍이 담당자 개인 메모와 통화기록에 흩어지면, 팀은 그 기회가 어디에 쌓여 있는지 보기 어렵습니다.
견적 범위, 수량, 납기 같은 핵심 조건이 통화가 끝나면 기억에만 남습니다.
“내부 결재 후 연락 주세요”가 할 일로 남지 않으면 기회는 그대로 식습니다.
관심을 보였던 고객도 다시 연락할 이유를 잃으면 목록 속에 묻힙니다.
통화량은 있어도 후속 연락이 이어지는지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.
분량, 촬영 포함 여부, 부수, 납기, 내부 검토 일정까지 — 고객이 말한 조건을 통화가 끝나는 순간 항목으로 정리합니다. 메일로 견적서를 보낼 때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.


“금요일 오전까지 견적서 전달”, “다음 주 화요일 내부 검토 결과 확인” 같은 약속을 할 일과 캘린더로 바꿉니다. 오늘 마감과 지난 후속을 한 화면에서 챙길 수 있습니다.
회의나 미팅으로 받지 못한 전화에도 콜백 문자로 기본 응대를 보냅니다. 통화 직후 남긴 한 줄 메모는 다음 통화에서 다시 떠서, 어떤 조건을 약속했는지 바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.


아닙니다. 전화가 끝나면 요약과 할 일, 일정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. 영업사원이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다음 행동이 남습니다.
조직 운영 방식에 맞춰 권한과 공유 범위를 설정합니다. 리더는 고객 상세보다 후속 누락과 실행 흐름만 보도록 운영할 수 있습니다.
기업 고객은 사용량 기반 플랜이나 커스텀 계약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도입 문의에서 상담해 드립니다.